저층 세대, 특히 3층은 단지 조경을 거실에서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층입니다.
다만 3층은 바깥 시선이 가장 쉽게 닿는 높이이기도 합니다. 1~2층은 애초에 가리고 시작하지만, 3층은 창밖을 포기하기 아쉬워 열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딜레마를 가장 우아하고 편하게 푸는 답이 '유니슬렛 전동 커튼'입니다.
거실은 가로 3.9m, 세로 2.54m입니다.
일반 커튼이나 블라인드는 '열면 다 보이고, 닫으면 답답한' 양극단의 선택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유니슬렛은 3층 거주자들의 가장 큰 갈증을 정확히 해결해 줍니다.
낮과 밤의 분리 — 낮에는 화사한 인테리어 커튼 역할을 하다가도, 밤에는 슬랫을 완전히 닫아 외부의 가로등 불빛과 시선을 확실하게 가려 줍니다. 이중 커튼(쉬폰+암막)의 답답함이나 두꺼운 레일이 차지하는 좁은 공간 문제도 없습니다.
100% 암막은 아닙니다. 어두운 수면 환경은 암막 커튼을 따로 상담해 드립니다.
버튼 하나로 다루는 빛과 시선 — 3층은 시간대와 바깥 상황에 따라 커튼을 여닫거나 각도를 조절할 일이 잦습니다. 소파에 앉은 채로 리모컨이나 스마트폰 앱으로 슬랫을 돌리고 커튼을 작동할 수 있습니다. 전용 앱은 스마트라이프이고 구글 홈·애플 홈과 연동됩니다. 다만 전동은 손으로 여닫는 조작이 되지 않습니다.


채광은 들이고 바깥 시선은 가립니다 — 좌우를 각각 5단계로 조절합니다. 낮에는 슬랫을 살짝 비틀어 열면 화사한 햇살과 조경을 즐기면서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시선은 가려집니다.

사생활보호.

특정 위치에서 정지할 수 있고, 열기와 닫기, 각도 조절이 됩니다.


영상을통해확인해보세요.
유니슬렛만의투명한볼륨감.

안방은 암막 커튼에 나비주름과 형상기억 처리를 했습니다.

침실 2와 3은 도톰한 쉬폰 커튼입니다.


실측은 사장이 직접 나갑니다. 창을 보고, 커튼박스를 재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