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너머로 건너편 아파트가 보이는 거실입니다. 낮에는 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거실을 환하게 밝힙니다. 밤에 불을 켜면 안이 밖보다 밝아져서, 밖에서 거실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 거실은 유니슬렛 화이트 플레인으로 시공했습니다. 낮에는 풀 채광 상태로 빛을 살립니다. 밤에는 슬랫의 각도를 돌려 사생활 보호 상태로 둡니다.
거실 창은 둘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정중앙 이분할이 아니라, 창틀에 맞춰 분할했습니다. 좌우의 채광량과 사생활 보호를 각각 조절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세한 예시는 사진과 함께 아래에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풀 채광 상태입니다. 망사면이 정면으로 보이는 상태입니다. 패턴은 플레인을 적용했습니다. 플레인 패턴은 여러 패턴 중에 빛을 가장 부드럽게 여과시켜, 실내를 부드럽고 우아하게 느끼게 해 줍니다.

밝은 낮에는 풀 채광 상태로 사용하더라도 외부에서 내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망사면 너머로 바깥 풍경은 은은하게 비칩니다.

사생활 보호 상태입니다. 슬랫을 암막면이 나오게 돌리면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습니다. 안에서도 밖이 보이지 않습니다.
스마트커튼 유니슬렛은 가로 폭 41cm 원단이 1미터에 9장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생활 보호 상태에서는 원단이 모두 포개집니다. 화이트 컬러를 선택했다고 해도 외부에서 내부를 볼 수 없습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완전 자유롭습니다.

왼쪽은 사생활 보호, 오른쪽은 풀 채광 상태입니다. 거실의 특정 부분만 빛 반사를 줄이고 싶을 때는 그쪽 각도만 조절해 주면 됩니다.

조작은 유니슬렛 전용 커튼봉으로 합니다. 커튼봉 하나로 커튼을 열고 닫습니다.

커튼봉을 돌리면 슬랫이 180도 범위로 회전합니다. 원하는 각도로 채광량을 조절합니다. 암막면이 나오게 돌리면 사생활 보호 상태가 됩니다.
구역마다 커튼봉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반대로 왼쪽은 풀 채광, 오른쪽은 사생활 보호로 둘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커튼 유니슬렛은 가로 41cm 짜리 낱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장으로 되어 있는 일반 커튼보다 먼지에 덜 오염됩니다. 평소 관리는 청소기로 1달에 1번 정도 먼지를 가볍게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써니케임홈은 유니슬렛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설치합니다. 분할 자리는 정중앙에만 두지 않고, 창틀과 거실 구조에 맞춰 정합니다. 설치 후 1년간 무상 AS를 제공합니다.
창틀에 맞춰 나누고, 화이트로도 시선을 완전히 가린 거실. 종로구 경희궁자이에 시공한 유니슬렛 화이트 플레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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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은 사장이 직접 나갑니다. 창을 보고, 커튼박스를 재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