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층은 땅과 가까워 출입이 편하고 아이들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층입니다.
다만 1층은 낮이든 밤이든 밖에서 안이 들여다보이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두꺼운 암막 커튼을 치고 살자니 집 안이 어둡고 답답해집니다.
이번 광교호수마을 호반써밋 40평대 고객님께서는 이 딜레마를 풀기 위해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미리 연락을 주셨습니다.
아파트 1층은 풀채광과 사생활 보호 모두 중요합니다. 먼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근접 촬영입니다.
수원 광교호수마을 호반써밋 유니슬렛 커튼 시공사례 근접촬영
1. 거실 — 날씨와 시선에 맞춰 조절하는 '정중앙 이분할' 유니슬렛
좌우 독립 조절 — 거실 메인 창과 측면 창 모두 유니슬렛으로 통일했습니다. 메인 창은 정중앙을 이분할하여 제작했습니다. 한쪽은 채광을 위해 슬랫을 열어두고, 다른 한쪽은 바깥 시선을 가리려 닫아두는 등 그날의 날씨와 시간대에 맞춰 씁니다.
풀 채광 모습.


왼쪽 풀 채광, 오른쪽 사생활 보호.

왼쪽 사생활 보호, 오른쪽 풀 채광.

모두 사생활 보호.

상담을 통해 거실 커튼박스 폭을 25cm로 넉넉하게 확보해두신 덕분에, 유니슬렛이 커튼박스 안으로 쏙 들어가 깔끔한 시공이 가능했습니다.

커튼박스 폭이 25cm면 나중에 전동을 넣으셔도 간섭 없이 들어갑니다.

거실 측면 창도 유니슬렛으로 시공.





사생활 보호

유니슬렛만의 투명한 볼륨감 — 슬랫을 닫아 사생활을 보호하는 상태에서도 특유의 부드럽고 투명한 볼륨감이 살아 있어 거실이 좁거나 답답해 보이지 않습니다.

안방은 유니슬렛 슬림으로 시공.

각도조절, 반채광.

사생활 보호.

창틀 안에 시공하여 생활 공간 확보.


침실2의 경우, 유니슬렛 슬림으로 시공.


유니슬렛 슬림 커튼도 커튼박스 안에 시공.

침실3의 경우도 유니슬렛 슬림.


서브룸은 도톰한 쉬폰으로 시공.

실측은 사장이 직접 나갑니다. 창을 보고, 커튼박스를 재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