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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경기도 고양시2025년 4월유니슬렛 커튼사진 13장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시공

거실을 확장하면

창이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정면에 메인창,

꺾인 자리에 확장 공간 창.

두 개의 창이 생기는 순간

커튼은 조금 어려운 문제가 됩니다.

메인창 가로 4.62미터,

확장 공간 2.5미터.

높이는 두 창 모두 2.43미터.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두 개의 창이 생기는 순간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두 개의 창이 생기는 순간

두 창을 한 줄로 길게 잇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야가 끊기지 않아 시원합니다.

나눠서 각각 다는 방법도 있습니다.

공간의 결을 따라가는 대신

연결부가 생깁니다.

이 집은 나눴습니다.

메인창은 정중앙 이분할,

확장 공간 창은 분할 없이 원레일.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바닥이 결정했습니다.

바닥에 단차가 있었습니다

기존 거실과 확장 공간 사이,

바닥 라인에 층이 져 있었습니다.

베란다를 텄던 집에서

흔히 남는 흔적입니다.

여기서 두 창을 한 레일로 이으면

어떻게 될까요.

레일은 수평인데 바닥은 아닙니다.

한쪽은 바닥을 쓸고, 한쪽은 붕 뜹니다.

그 어긋남은 시공 다음 날부터 눈에 밟힙니다.

그래서 창을 나눴습니다.

각 구간의 바닥 높이를 따로 재고

슬랫 원단의 높이를 각각 맞췄습니다.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각 구간의 바닥 높이를 따로 재고

사진에서 두 창의 아랫단이

하나의 선으로 떨어지는 이유입니다.

바닥은 어긋나 있는데

커튼은 나란합니다.

「바닥 단차 보셨어요?」 한 번만 물어보세요.

이걸 실측에서 놓치면

시공이 끝난 뒤에 알게 됩니다.

각도를 돌리면 거실의 표정이 바뀝니다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이걸 실측에서 놓치면

망사면이 앞으로 오면서

확장 공간 끝까지 빛이 들어옵니다.

한낮에도 조명을 켤 일이 없습니다.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망사면이 앞으로 오면서

각도 조절.

좌우를 따로 돌릴 수 있어

해가 드는 쪽만 닫아둘 수 있습니다.

오후의 서향빛을 걸러내면서

반대쪽 밝기는 그대로 둡니다.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오후의 서향빛을 걸러내면서

사생활 보호.

슬랫을 모두 닫으면

바깥에서 안이 보이지 않습니다.

밤에 조명을 켜도

실루엣이 비치지 않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원단이 다릅니다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밤에 조명을 켜도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밤에 조명을 켜도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밤에 조명을 켜도

빛을 머금은 흰색은

그냥 흰색과 다릅니다.

유니슬렛 커튼만의 투명한 볼륨감.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빛을 머금은 흰색은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빛을 머금은 흰색은
[고양시/일산원흥동일스위트] 확장형 거실 화이트 유니슬렛 — 빛을 머금은 흰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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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 시공 상담

실측은 사장이 직접 나갑니다. 창을 보고, 커튼박스를 재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