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커튼 유니슬렛 사례
아파트의 경우, 채광도 중요하고, 사생활 보호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채광과 사생활 보호가 동시에 가능한, 커튼과 블라인드를 합친 유니슬렛이 가장 적합한 커튼입니다.
시공 전 모습입니다.

시공 후 유니슬렛 채광 상태입니다. 패턴은 플레인을 적용했습니다.
플레인 패턴의 경우, 여러 패턴 중에 빛을 가장 부드럽게 여과시켜
실내를 부드럽고 우아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채광, 반채광, 사생활 보호 등의 모습도 확인해보세요.
유니슬렛을 사용하면 사생활 보호 보다 채광 상태를 더 좋아하게 됩니다.
밝은 낮일 경우에 채광 상태로 사용하더라도 외부에서 내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채광 상태에서 외부에서 바라본 모습 (아래 사진 정중앙)
채광 상태에서 가까이에서 바라 본 모습입니다. 망사 패턴은 플레인입니다.


채광 상태에서 옆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폭이 약 17cm 정도입니다.

각도 조절 상태입니다. 분할할 경우, 창의 반은 사생활 보호, 나머지 반은 실내로 채광을 유지합니다. 다양한 상황에 맞게 이용이 가능하죠.


사생활 보호 상태입니다.
스마트커튼 유니슬렛의 경우, 가로 폭 약 43 cm 원단이 1미터에 9장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생활 보호 상태로 했을 시에 원단이 모두 포개져 있기 때문에
화이트 컬러로 선택했다고 해도 외부에서 내부를 볼 수 없습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완전 자유롭습니다.

또한 스마트커튼 유니슬렛은 가로 43cm 짜리 낱장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1장으로 되어 있는 일반 커튼 보다 먼지에 덜 오염됩니다. 평소 관리는 공기 청소기로 1달에 1번 정도 먼지를 가볍게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은 바닥과 커튼의 경계선을 담아 봤습니다. 바닥에서 커튼을 약 2~3 cm 정도 띄어줍니다. 바닥 먼지로 인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작동 방법도 정말 간편합니다.


스마트커튼 유니슬렛은 커튼손잡이 하나로 열기와 닫기, 그리고 180도 범위로 회전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각도로 채광을 조절하고, 완전히 닫아 사생활 보호가 가능합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작동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실측은 사장이 직접 나갑니다. 창을 보고, 커튼박스를 재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