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석관동] 래미안 아트리치 20평대 거실, 리모컨 하나로 완성되는 빛과 프라이버시 — 유니슬렛 전동 화이트
안녕하세요, 당신의 공간에 따뜻한 빛을 디자인하는 써니케임홈입니다. 오늘은 2025년 3월, 성북구 석관동 래미안 아트리치 20평대 아파트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가로 3.5m 거실에는 스마트한 편리함을 자랑하는 '유니슬렛 전동 커튼'을, 안방에는 아늑한 '라이트 베이지 암막 커튼'을, 다른 침실에는 실용적인 '허니콤 베이직'을 매치해 공간마다 가장 알맞은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보세요. 리모컨 버튼 하나에 커튼이 부드럽게 열리고, 닫히고, 슬랫의 각도가 도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거실: 우아함과 스마트함의 만남, 유니슬렛 전동 화이트
이번 시공의 하이라이트는 거실입니다. 화이트 유니슬렛을 전동으로 설치해 20평대 거실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1. 소파에 앉은 채로, 리모컨과 스마트폰으로
리모컨은 버튼만 보아도 기능이 바로 읽힙니다. 열기, 닫기, 각도 조절. 여기에 IoT를 더해 Wi-Fi로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됩니다. 전용 앱 '스마트라이프'나 구글홈 앱으로 집 밖에서도 커튼을 여닫을 수 있어, 퇴근길에 미리 거실을 아늑하게 만들어 둘 수 있습니다.

2. 내구성을 끌어올린 신형 전동 모터
이번 현장은 새 모터와 새 레일을 기반으로 한 유니슬렛 신형 전동 시스템입니다. 내구성이 개선되어 잔고장이 거의 없습니다. 레일은 화이트입니다. 천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위를 올려다보아도 눈에 걸리지 않습니다.
한 가지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전동은 손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리모컨과 앱으로만 작동합니다. 이 점을 모르고 주문하셨다가 아쉬워하시는 분이 계셔서 시공 전에 늘 먼저 안내드립니다.


3. 커튼봉이 사라진 자리, 극도로 깔끔한 라인
전동 유니슬렛의 첫 번째 매력은 조작봉이 없다는 점입니다. 수동 유니슬렛은 창 하나에 커튼봉이 두 개 들어가지만, 전동은 하나도 없습니다. 걷어두어도, 쳐 두어도 시각적으로 방해받는 요소 없이 유려한 선만 남습니다. 조립식 원레일이라 열리는 방향을 양개형·편개형으로 자유롭게 잡을 수 있고, 이 집은 양개로 완성했습니다.

4. 쉬폰처럼 투명한 풀 채광
슬랫을 모두 세운 풀 채광에서는 마치 얇은 쉬폰을 친 것처럼 외부 조망이 투명하게 비치고, 들어오는 빛은 망사에서 한 번 굴절되어 거실 전체를 부드럽고 아늑한 분위기로 채웁니다.


5. 좌우 5단계, 내가 원하는 만큼만 빛을
각도는 리모컨으로 좌우 각각 5단계입니다. 해가 드는 쪽만 슬랫을 눕히고 반대쪽은 세워두는, 빛을 조각하듯 다루는 일이 버튼 몇 번으로 끝납니다.


6. 낮과 밤을 지키는 프라이버시
버튼 하나로 슬랫이 눕고, 외부 시선이 차단됩니다. 원하는 위치에 커튼을 세워두고 한쪽은 풀 채광, 한쪽은 사생활 보호로 섞어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안방과 침실: 쓰임에 맞춘 스타일링
깊고 편안한 수면이 중요한 안방에는 공간을 따뜻하게 감싸는 '라이트 베이지 암막 커튼'을 시공했습니다.

다른 침실에는 빛 조절과 단열 효과가 뛰어난 '허니콤 베이직' 블라인드를 시공했습니다. 거실은 유니슬렛, 방은 방의 목적대로 — 제품은 달라도 집 전체는 하나로 이어집니다.

왜 써니케임홈의 유니슬렛이어야 할까요
써니케임홈은 ㈜좋은아침창이 만든 오리지널 유니슬렛만을 시공합니다. 단순 상표 등록이 아닌 디자인 특허를 보유한 정품으로, 유사 카피 제품과는 원단과 구동 품질에서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시공 후 1년 무상 A/S, 이후 유상 A/S, 이사하실 때 이전 설치까지 책임집니다.
석관동 래미안 아트리치 고객님처럼 우리 집 거실에도 스마트하고 아름다운 변화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써니케임홈으로 문의해주세요.
실측은 사장이 직접 나갑니다. 창을 보고, 커튼박스를 재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