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지만, 너무 밝은 화이트나 평범한 베이지가 밋밋하게 느껴지신다면 이번 사당 롯데캐슬골든포레 현장을 주목해주세요.
거실에 시공된 제품은 베이지보다 한 톤 다운되어 한층 차분한 웜그레이 계열, '파치먼트(Parchment)' 컬러입니다.
1. 거실 — 부드럽고 아늑한 '유니슬렛 파치먼트 (플레인)'
풀 채광 모습
직사광선을 부드럽게 굴절 — 망사면이 보이도록 슬랫을 열어두면, 강하게 내리쬐는 직사광선이 부드럽게 굴절되어 실내로 스며듭니다.
파치먼트 컬러 특유의 웜그레이 톤이 빛과 만나 거실 전체를 아늑하고 우아하게 만들어 줍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창문 구조에 맞춘 분할 — 거실 창을 단순히 반으로 나누지 않고, 왼쪽 샷시(창틀) 라인에 맞춰 분할을 진행했습니다.
한쪽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닫아두고, 다른 한쪽은 창밖을 위해 열어둘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각도 조절과 사생활 보호 — 슬랫을 완전히 닫으면 낮에도 채광량을 크게 줄여주고 사생활도 완벽하게 보호해 줍니다.
100% 암막은 아닙니다. 어두운 수면 환경은 암막 커튼을 따로 상담해 드립니다.

유니슬랫 커튼은 시각적으로 아름다울 뿐 아니라
상황에 맞게 실내를 최대한 밝게 만드는 풀 채광,
각도 조절을 통해 날씨와 시간대별 채광량 조절,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다면, 확실하게 사생활을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왼쪽 풀 채광
중간은 45도 각도 조절한 모습,
오른쪽 사생활 보호



2. 오래도록 깔끔하게 — 써니케임홈의 마감

바닥 오염 방지 — 원단에 먼지가 달라붙지 않도록 바닥에서 1~2cm 사이를 띄워 시공합니다. 청소가 편해지고 원단 손상을 막아 줍니다.

일체감 있는 레일 컬러 — 유니슬렛 구동 레일은 화이트와 그레이 중 공간에 어울리는 색으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화이트로 진행합니다.

침실은 암막커튼 시공


다른 방은 깔끔하게 차르르 커튼과

콤비 블라인드로 시공




실측은 사장이 직접 나갑니다. 창을 보고, 커튼박스를 재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