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층은 사생활 보호뿐 아니라 실내 밝기가 중요합니다. 밤에는 불을 켠 거실이 밖에서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낮에는 실내가 충분히 밝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답은 당연히 유니슬렛입니다.
그래서 이 거실에는 유니슬렛 코튼우드 플레인을 시공했습니다. 낮에는 풀 채광 상태로 실내를 밝힙니다. 밤에는 사생활 보호 상태로 밖의 시선을 가립니다.
이번 시공은 가장 많이 선택하는 화이트가 아니라 코튼우드 컬러입니다. 코튼우드는 베이지와 커피 사이에 있는 컬러입니다. 은은하면서 외부 밝기에 따라 색이 오묘하게 바뀝니다.
시공 후 풀 채광 상태입니다. 패턴은 플레인입니다. 플레인 패턴은 여러 패턴 중에 빛을 가장 부드럽게 여과시킵니다. 그래서 실내를 부드럽고 우아하게 느끼게 해 줍니다.

거실 창은 좌우 둘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반은 사생활 보호, 나머지 반은 실내로 채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에 맞게 이용하면 됩니다. 자세한 예시는 사진과 함께 아래에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풀 채광 상태입니다. 망사면이 정면으로 보이는 상태입니다. 빛이 망사면을 지나 거실 바닥까지 결을 그리며 들어옵니다. 밝은 낮이라도 풀 채광 상태에서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습니다. 밖이 안보다 밝기 때문입니다.

풀 채광 상태에서 창문을 살짝 열어 두었습니다. 바람에 커튼이 나부끼는 모습입니다.


사생활 보호 상태입니다. 슬랫을 암막면이 나오게 돌리면 밖에서 안이 절대 보이지 않습니다. 안에서도 밖이 보이지 않습니다. 밝은 컬러를 선택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낮에는 빛의 양을 현저하게 줄여 줍니다. 밤에는 안이 아예 보이지 않도록 철저하게 사생활을 지켜 줍니다.

유니슬렛은 각도를 미세하게 돌려 채광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왼쪽은 각도를 돌려 빛을 줄였습니다. 오른쪽은 풀 채광 상태입니다.



거실 외 창문은 콤비 블라인드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시공 전과 후입니다.



써니케임홈은 유니슬렛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설치합니다. 이분할 거실 창부터 기역자 거실, 커튼박스 없는 천장까지 여러 구조에 시공해 왔습니다. 설치 후 1년간 무상 AS를 제공합니다.
낮에는 실내를 밝히고 밤에는 시선을 가린 2층 거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에 시공한 유니슬렛 코튼우드 플레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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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은 사장이 직접 나갑니다. 창을 보고, 커튼박스를 재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